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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가 나온 걸 보고
아차하고 정신이 번쩍 들어서
읽기 시작했었다.
(요즘은 계속 아차의 연속이지만... OTL)

C/C++/Pascal과 같은 High Level Language(HLL?)를 사용할 때,
컴파일러의 방식을 이해한 상태에서
코드를 작성한다면 GREAT CODE가 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고,
그래서, HLL의 주요 언어적 표현이
기계어로 어떻게 번역되는지를 다루고 있다.

사실 이런 내용은 실제로 자신이 다루고 있는
컴파일러로 바이너리를 만들어서
직접 디스어셈블해서 보는 것이 정석이긴 하지만
이종 CPU까지 확인해야 한다면 무척 성가신 일이 될 텐데,
이 책에서 같이 다뤄주고 있으니 고마울 따름!
(언제 써먹을지는 논외로 치고...)

평이한 언어에 소스가 풍부해서
두꺼운 책이 별로 부담되지 않는다.

매 챕터마다 저자 자신의 다른 책을 보라고 해서
좀 아행행(?)한 걸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다.

이 책을 읽기 전에
기계어 레벨의 micro 최적화에 대해
좀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으나,
이제는 간과해서도 안되겠다는 느낌이다.

진짜 C/C++ 개발자는 어셈블리를 모르면 안될 것 같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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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랄 2018/10/27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동 재가자주 이용하는 야동사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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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개 너무많튼대요

    즐거운시간보내새

  2. 유머 2019/05/04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웃고 가요

    [부자집의 개와 닭]

    부정축재로 큰 부자가 된 집에 개와 닭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개: 닭! 요즘 넌 아침이 되었는데도 왜 울지 않는 거니?

    닭: 스마트폰에 알람이 있는데 내가 굳이 울 필요가 없잖아.

    닭: 그런데 개 너는 도둑이 들어와도 왜 짖지 않니?

    개왈,“도둑이 집안에 있는데 내가 짖긴 왜 짖냐?”



    [말하는 전자저울]

    에어로빅센터에 말하는 최신 전자저울이 있습니다.

    이 저울은 40㎏인 사람이 올라가면

    “당신의 몸무게는 40㎏입니다”라고 정확히 말해주는 저울입니다.

    어느날 90㎏이나 되는 한 아주머니가 올라갔을 때 최신저울이 말했습니다.

    “일인용입니다.

    한사람은 내려가 주세요.”


    출처 : https://yariboilu.com/
    우리는 오늘은 이러고 있지만, 내일은 어떻게 될지 누가 알아요? - 윌리엄 셰익스피어